◎성품 치밀… 동기 선두주자
성균관대 법대를 나와 간부후보14기로 동기생들에 비해 승진이 빠르다.
치밀한 성품으로 기획능력이 뛰어나다. 부인 장안순씨(53)와 1남2녀.
성균관대 법대를 나와 간부후보14기로 동기생들에 비해 승진이 빠르다.
치밀한 성품으로 기획능력이 뛰어나다. 부인 장안순씨(53)와 1남2녀.
1991-07-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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