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제약합병 의결/주 럭키 임시주총서

소재·제약합병 의결/주 럭키 임시주총서

입력 1991-07-30 00:00
수정 1991-07-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럭키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거래은행의 승인절차를 마친 럭키유화의 영업양수와 럭키소재 및 럭키제약의 합병을 결의했다.

이로써 여신관리제도 개편이후 주력기업이 계열사를 흡수통합하는 첫 사례로 관심을 끌어온 (주)럭키의 합병여부는 오는 8월15일 열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결정을 남겨두게 됐다.

럭키는 다음달까지 럭키유화를 1백58억원에 인수한뒤 럭키소재와 제약을 합병,오는 11월1일부터 단일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1991-07-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