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지난 25일 낮 12시5분에서 25분 사이 청주시 남문로2가 한일은행청주지점내 제예금별단계 창구에서 폐기처분키 위해 사용불가 도장을 찍은 8억9천3백여만원 상당의 수표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991-07-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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