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측근 보좌관이며 페레스트로이카의 대부로 알려진 알렉산데르 야코블레프는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의를 수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야코블레프 보좌관은 이날밤 러시아 TV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인 「베스티」와의 인터뷰에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일에서 해방될수 있도록 개인적인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야코블레프 보좌관은 이날밤 러시아 TV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인 「베스티」와의 인터뷰에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일에서 해방될수 있도록 개인적인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1991-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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