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섬유제조업체로 지난 2월 상장된 기온물산(대표 김명완)이 수출부진으로 27일 부도를 냈다.
이날 금융계에 따르면 기온물산은 수출부진에 따른 지금난을 겪어오다 지난 26일 1차부도를 낸데 이어 27일 다시 1억9천7백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제일은행의 무역센터지점에서 4천1백만원,상업은행 무역센터지점에서 1억3천6백만원,외환은행 삼성동지점에서 2천만원등 1억9천7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
이날 금융계에 따르면 기온물산은 수출부진에 따른 지금난을 겪어오다 지난 26일 1차부도를 낸데 이어 27일 다시 1억9천7백만원의 어음을 막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제일은행의 무역센터지점에서 4천1백만원,상업은행 무역센터지점에서 1억3천6백만원,외환은행 삼성동지점에서 2천만원등 1억9천7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다.
1991-07-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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