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LA에도 대형건물/신도 20명 공동명의/예배당으로 이용

구원파,LA에도 대형건물/신도 20명 공동명의/예배당으로 이용

홍윤기 기자 기자
입력 1991-07-26 00:00
수정 199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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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가 오대양사건에 깊이 관계돼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쪽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2천여평규모의 대형 상가건물인 「유나이티드 플라자」가 이지역 구원파신자의 공동명의 소유인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이 건물은 지난 89년 1월 구원파와 신도 20명이 공동출자해 구입한 것으로 3백여명이 공동으로 숙식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1년전부터 1백65만달러에 팔려고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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