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9백82만주… 대금도 올 기록 깨/후장들어 이식·경계매물 쏟아져/주가 약보합… 1.8P 밀려
거래량은 사상최고를,거래대금은 올 최고를 각각 기록하는 등 활기가 이어졌으나 주가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25일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향후 장세에 대한 낙관적인 분위기로 전날보다 종합주가지수가 7.46포인트 오르는 강세로 출발했다.
김일성 북한주석의 동구민주화 인정발언에 따른 남북관계개선 기대와 고객예탁금의 증시유입 가속화 등으로 종합주가지수가 전장 한때 10.16포인트나 오르는 등 매수세가 활발해 전장은 6백75.60으로 끝났다.
후장에 들어서면서 단기간 주가급등에 따른 경계 및 이식매물이 쏟아진데다 운수장비업종 7개회사의 환차손발생설로 내림세로 반전돼 전날보다 1.78포인트 떨어진 6백64.32로 장을 마감했다.
단자를 제외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금속·건설·운수장비·운수창고업종주가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사상최대인 3천9백82만주로 지난 82년12월22일(3천5백63만주)의 기록을 넘어섰으며 거래대금도 6천2백15억원으로지난 22일(5천1백10억원)의 올 최고기록을 깨뜨렸다.
35개종목이 상한가까지 오른 것을 비롯,3백6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9개종목 등 3백58개종목이 내렸다.
거래량은 사상최고를,거래대금은 올 최고를 각각 기록하는 등 활기가 이어졌으나 주가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25일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향후 장세에 대한 낙관적인 분위기로 전날보다 종합주가지수가 7.46포인트 오르는 강세로 출발했다.
김일성 북한주석의 동구민주화 인정발언에 따른 남북관계개선 기대와 고객예탁금의 증시유입 가속화 등으로 종합주가지수가 전장 한때 10.16포인트나 오르는 등 매수세가 활발해 전장은 6백75.60으로 끝났다.
후장에 들어서면서 단기간 주가급등에 따른 경계 및 이식매물이 쏟아진데다 운수장비업종 7개회사의 환차손발생설로 내림세로 반전돼 전날보다 1.78포인트 떨어진 6백64.32로 장을 마감했다.
단자를 제외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금속·건설·운수장비·운수창고업종주가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사상최대인 3천9백82만주로 지난 82년12월22일(3천5백63만주)의 기록을 넘어섰으며 거래대금도 6천2백15억원으로지난 22일(5천1백10억원)의 올 최고기록을 깨뜨렸다.
35개종목이 상한가까지 오른 것을 비롯,3백6개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29개종목 등 3백58개종목이 내렸다.
1991-07-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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