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특약】 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총리는 19일 아세안 6개국간에 자유무역지대를 설립하자는 태국의 제안에 찬성했다.
마하티르총리는 이날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이틀간의 아세안 외무장관회담에서 아세안 회원국간의 무역이 아세안회원국 총무역량의 20%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아세안간의 무역자유화 부진을 더이상 계속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마하티르총리는 이날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이틀간의 아세안 외무장관회담에서 아세안 회원국간의 무역이 아세안회원국 총무역량의 20%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아세안간의 무역자유화 부진을 더이상 계속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1991-07-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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