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의 이자부담이 많은 악성 단기차입금이 2조6천억원을 웃돌고 있다.
17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25개 기존증권사의 만기 1년미만의 단기차입금은 총 2조6천4백48억원으로 1월말(1조8천4백49억원)보다 43.4% 7천9백99억원이 늘어났다.
증권사의 단기차입금은 지난 2월말 2조1천2백73억원,3월말 2조1천7백20억원,4월말 2조5천1백63억원으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별로는 현대증권이 2천6백87억원으로 가장 많고 고려(2천3백83억원)·제일(2천89억원)·쌍용(1천9백26억원)·대신(1천8백84억원)·대우(1천8백억원) 등의 순이다.
17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25개 기존증권사의 만기 1년미만의 단기차입금은 총 2조6천4백48억원으로 1월말(1조8천4백49억원)보다 43.4% 7천9백99억원이 늘어났다.
증권사의 단기차입금은 지난 2월말 2조1천2백73억원,3월말 2조1천7백20억원,4월말 2조5천1백63억원으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별로는 현대증권이 2천6백87억원으로 가장 많고 고려(2천3백83억원)·제일(2천89억원)·쌍용(1천9백26억원)·대신(1천8백84억원)·대우(1천8백억원) 등의 순이다.
1991-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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