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일부 미상원 의원들이 15일 한국의 걸프전비 부담금 불이행 등을 이유로 판매반대결의안을 제출함으로써 야기된 차세대 전투기 도입문제는 한국측의 설명으로 걸프전비 지원문제에 대한 오해는 부분적으로 해소됐으나 기술이전문제와 도입선 변경 등 다른 문제로 미의회내에서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상원 의원들이 제출한 판매불승인 결의안은 일단 상원에서 세출법안에 대한 부대법안으로 처리될지 아니면 단독으로 처리될지 여부를 먼저 표결로 결정해야 하며 상원에서의 토의가 끝나면 하원에서의 논의도 거쳐야 한다.
상원 의원들이 제출한 판매불승인 결의안은 일단 상원에서 세출법안에 대한 부대법안으로 처리될지 아니면 단독으로 처리될지 여부를 먼저 표결로 결정해야 하며 상원에서의 토의가 끝나면 하원에서의 논의도 거쳐야 한다.
1991-07-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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