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6년까지 대도시의 외곽순환도로 5백68㎞를 신설하고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 4백65㎞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국도중 7백90㎞를 오는 93년까지 확장,교통적체현상을 해소시키는 것을 비롯해 96년까지 모두 2천8백90㎞를 연차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건설부는 15일 고속도로및 국도의 신설·확장계획을 이같이 확정,이를 위해 올해 도로사업특별회계 3천8백억원과 재정투융자특별회계 3천1백63억원의 증액등을 요구하는 건설부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또 국도중 7백90㎞를 오는 93년까지 확장,교통적체현상을 해소시키는 것을 비롯해 96년까지 모두 2천8백90㎞를 연차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건설부는 15일 고속도로및 국도의 신설·확장계획을 이같이 확정,이를 위해 올해 도로사업특별회계 3천8백억원과 재정투융자특별회계 3천1백63억원의 증액등을 요구하는 건설부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1991-07-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