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47%로 으뜸,서울은 18%
페놀파동 이후 국민들이 즐겨 찾고있는 약수 가운데 상당수가 식수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보사부는 12일 전국의 약수터 가운데 하루 50명이상이 물을 떠가는 1천2백44곳을 대상으로 지난 2달동안 실시한 수질검사결과를 발표,『조사대상의 15%인 1백90곳에서 대장균 또는 일반세균이나 철,망간 등이 검출되는등 식수로 사용할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 지역별로는 경북이 83곳 가운데 47%인 39곳이나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3백35곳 가운데 18%인 60곳의 물이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돼 전체 부적합률을 약간 웃돌았으며 특히 관악·도봉 성북구지역의 약수터가 부적합한 곳이 많았다.
페놀파동 이후 국민들이 즐겨 찾고있는 약수 가운데 상당수가 식수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보사부는 12일 전국의 약수터 가운데 하루 50명이상이 물을 떠가는 1천2백44곳을 대상으로 지난 2달동안 실시한 수질검사결과를 발표,『조사대상의 15%인 1백90곳에서 대장균 또는 일반세균이나 철,망간 등이 검출되는등 식수로 사용할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 지역별로는 경북이 83곳 가운데 47%인 39곳이나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3백35곳 가운데 18%인 60곳의 물이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돼 전체 부적합률을 약간 웃돌았으며 특히 관악·도봉 성북구지역의 약수터가 부적합한 곳이 많았다.
1991-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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