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주택이 올해 법인세를 제때 내지 못해 10%의 무납부가산세를 내게 됐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한보주택은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지난 3월 90년 귀속분 법인세 52억3천여만원을 자진신고했으나 자금이 달려 세금을 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국세청은 최근 한보주택에 대해 미납부가산금 10%를 더한 57억5천4백만원의 법인세를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한편 국세청의 한 관계자는 한보그룹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한보주택은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지난 3월 90년 귀속분 법인세 52억3천여만원을 자진신고했으나 자금이 달려 세금을 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국세청은 최근 한보주택에 대해 미납부가산금 10%를 더한 57억5천4백만원의 법인세를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한편 국세청의 한 관계자는 한보그룹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1-07-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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