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량리경찰서는 9일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서울시지부장 정상기씨(41)등 서울시지부 간부5명을 업무방해등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4월25일부터 시작된 사용자측과의 91년도 임금협상과정에서 협상이 타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6월7일 하오5시20분쯤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 앞길에 택시8백80대를 동원,차량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25일부터 시작된 사용자측과의 91년도 임금협상과정에서 협상이 타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6월7일 하오5시20분쯤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 앞길에 택시8백80대를 동원,차량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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