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콜택시 사제폭탄테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8일 이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폭탄에 사용된 태엽의 사용시간을 측정하기위해 공업진흥청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이 태엽의 생산업체인 D금속으로부터 문제의 태엽이 지난해까지 생산했던 2시간짜리 태엽과 길이등에 있어서 비슷하다는 평가에 따라 폭발시간인 하오9시45분부터 2시간전후인 하오7시30분∼하오8시사이 택시의 행적에 수사의 초점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또 이 태엽의 생산업체인 D금속으로부터 문제의 태엽이 지난해까지 생산했던 2시간짜리 태엽과 길이등에 있어서 비슷하다는 평가에 따라 폭발시간인 하오9시45분부터 2시간전후인 하오7시30분∼하오8시사이 택시의 행적에 수사의 초점을 모으고 있다.
1991-07-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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