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의원 11명/신민당 집단 탈당

여수 시의원 11명/신민당 집단 탈당

임정용 기자 기자
입력 1991-07-07 00:00
수정 1991-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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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임정용기자】 신민당 여수지구당의 내부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당선됐던 여수 시의회 송전석의원(55)등 11명이 6일 집단으로 탈당했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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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여수시의원들이 지난 4월 12일 당지명자에 대한 의장선출을 거부하고 자유경선을 결의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신민당 여수지구당 위원장 김충조의원이 해당 운운하며 지난 5일 소명기회마저 주지않은채 당운영회를 소집,제명을 결정했다』며 『더이상 수모와 독선에 승복할 수 없어 탈당한다』고 밝혔다.

1991-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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