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설」 이붕,권력기반 강화/당 고위간부 2명 개인보좌관에 임명

「퇴진설」 이붕,권력기반 강화/당 고위간부 2명 개인보좌관에 임명

입력 1991-07-06 00:00
수정 1991-07-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 연합】 조기 퇴진설이 나돌고 있는 중국 국무원총리 이붕이 최근 2명의 고위 당간부를 개인특별보좌관으로 기용,자신의 정책브레인진용을 보강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4일 보도했다.

포스트지에 따르면 중국 관영 보도기관들이 당내 정보전문가로 당중앙판공청 제1부주임인 양덕중 장군(68)과 좌파 당이론가인 인민일보 사장 고적(64)이 이붕의 개인보좌관으로 발탁됐다고 3일 보도했다.

1991-07-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