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조기 퇴진설이 나돌고 있는 중국 국무원총리 이붕이 최근 2명의 고위 당간부를 개인특별보좌관으로 기용,자신의 정책브레인진용을 보강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4일 보도했다.
포스트지에 따르면 중국 관영 보도기관들이 당내 정보전문가로 당중앙판공청 제1부주임인 양덕중 장군(68)과 좌파 당이론가인 인민일보 사장 고적(64)이 이붕의 개인보좌관으로 발탁됐다고 3일 보도했다.
포스트지에 따르면 중국 관영 보도기관들이 당내 정보전문가로 당중앙판공청 제1부주임인 양덕중 장군(68)과 좌파 당이론가인 인민일보 사장 고적(64)이 이붕의 개인보좌관으로 발탁됐다고 3일 보도했다.
1991-07-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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