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작업 인부/집단 농약중독 임송학 기자 기자 입력 1991-06-30 00:00 수정 1991-06-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6/30/19910630014005 URL 복사 댓글 0 【전주=임송학 기자】 28일 하오 8시쯤 전북 남원군 산림조합에서 실시하는 솔잎혹파리 방제작업을 하던 강순금씨(45·전북 남원군 운봉면 동촌리) 등 여자인부 7명이 집단농약중독현상을 일으켜 중태에 빠졌다. 1991-06-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