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개발공사는 29일 국내 최초로 유전개발에 필수적인 물리탐사해석 장비와 석유의 매장량을 추정할 수 있는 저류층 시뮬레이션장비를 미국의 IBM사 등으로부터 구입,시험작업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장비의 가격은 물리탐사해석장비가 37만5천달러,저류층 시뮬레이션 장비가 31만9천6백달러다.
이번에 도입된 장비의 가격은 물리탐사해석장비가 37만5천달러,저류층 시뮬레이션 장비가 31만9천6백달러다.
1991-06-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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