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는 94년부터 인도네시아로부터 도입되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할 국내 최초의 LNG운송선 건조계약을 선주사인 파나마 에이 앤 피 쉬핑사와 28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7월부터 본격적인 선박건조작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새로 건조될 선박은 알루미늄탱크 4개가 탑재되는 모스형으로 길이 2백74m,폭 47.2m이다(사진).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7월부터 본격적인 선박건조작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새로 건조될 선박은 알루미늄탱크 4개가 탑재되는 모스형으로 길이 2백74m,폭 47.2m이다(사진).
1991-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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