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 국민주택의 공급첫날인 28일 하오 5시 현재 1천8백60가구분(특별공급 4백81가구분 제외)분양에 부실공사 파문에도 불구하고 6천3백95명이 신청,평균 3.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이날 청약에서 경남기업과 벽산기업의 분당 24평형 지역우선 분양이 11.6 대 1의 경쟁률로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렸고 현대건설의 분당 16평형과 성일건설의 평촌 17평형은 미달됐다.
미달된 평형은 3년 이상 무주택자로서 평촌은 저축 20회 이상,분당은 저축액 2백만원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7월1일 추가신청을 받는다.
1991-06-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