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소련 바이칼호지역의 삼림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진로그룹은 26일 그룹내 무역업체 JRI사가 바이칼호 주변의 삼림 3만㎢를 개발키로 소련 브랴트공화국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히고 오는 8월쯤 합작계약 체결 등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진로그룹은 26일 그룹내 무역업체 JRI사가 바이칼호 주변의 삼림 3만㎢를 개발키로 소련 브랴트공화국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히고 오는 8월쯤 합작계약 체결 등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1991-06-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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