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으로 영등포교소도에서 출소한 전 새마을운동중앙본부장 전경환씨(49)는 25일 하오 4시쯤 부인 손춘지씨와 두 딸과 함께 정밀 건강진단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11층 410호에 입원했다.
1991-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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