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지난 68년 일본 시즈오카(정강)현 시미즈시에서 폭력단원 2명을 엽총 사살한 후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구마모토(웅본) 교도소에 복역중인 재일한국인 김희노씨(62)의 가석방을 바라는 요망서가 21일 후원자 약 1천1백명의 연서와 함께 일본 법무성에 제출되었다.
1991-06-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