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정무1장관이 건강상의 이유로 장관직 사퇴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지난 10일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온 김 장관은 당분간 요양이 필요하다는 병원측의 진단에 따라 20일 병문안 온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며 곧 정원식 총리서리에게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온 김 장관은 당분간 요양이 필요하다는 병원측의 진단에 따라 20일 병문안 온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에게 사의를 표명했으며 곧 정원식 총리서리에게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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