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로버트 스틸웰 전 주한 미군 사령관을 단장으로 한 미국의 국제안보협의회 대표단이 한반도의 안보 및 통일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국제안보협의회 대표단이 이날 평양에 도착,송호경 군축·평화연구소 소장과 기타 북조선 관리들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본 신문들에 따르면 이 대표단은 4일 동안 북한에 머물 예정이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국제안보협의회 대표단이 이날 평양에 도착,송호경 군축·평화연구소 소장과 기타 북조선 관리들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본 신문들에 따르면 이 대표단은 4일 동안 북한에 머물 예정이다.
1991-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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