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제1차 한일 무역산업기술 협력위원회가 17,18일 이틀 동안 도쿄에서 개최돼 양국대표들은 국제경제·무역·산업기술 면에서 보다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회담에서 한국측은 한일간의 무역역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섬유·신발류 등 1백17개 품목에 대한 관세인하와 산업기술 이전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국측은 또 니트제품의 대일 수출 자율규제를 내년부터 철폐해 주고 맛김의 수입할당으로 대일 수출이 가능하도록 요청,일본측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한국측은 특히 한국 산업인력 관리공단이 설립할 예정인 공동 직업훈련원 교사 1백명과 대전 직업훈련원생들에 대한 일본 연수를 요청,일본측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일본측은 한국측에 수입선 다변화 품목제도의 조기 철폐,주한일본상사의 수출입업무 허가를 요망했다.
이번 회담에서 한국측은 한일간의 무역역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섬유·신발류 등 1백17개 품목에 대한 관세인하와 산업기술 이전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국측은 또 니트제품의 대일 수출 자율규제를 내년부터 철폐해 주고 맛김의 수입할당으로 대일 수출이 가능하도록 요청,일본측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한국측은 특히 한국 산업인력 관리공단이 설립할 예정인 공동 직업훈련원 교사 1백명과 대전 직업훈련원생들에 대한 일본 연수를 요청,일본측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일본측은 한국측에 수입선 다변화 품목제도의 조기 철폐,주한일본상사의 수출입업무 허가를 요망했다.
1991-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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