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제3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선수단 결단식이 18일 하오 3시 서울 용산구 보광동 정수직업훈련원 강당에서 열렸다.
최병렬 노동부 장관은 이날 결단식에서 선수·지도자 및 대회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네덜란드와 미국·일본 등 25개국에서 기계조립 등 34개직종에 4백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32개 직종에 32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최병렬 노동부 장관은 이날 결단식에서 선수·지도자 및 대회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네덜란드와 미국·일본 등 25개국에서 기계조립 등 34개직종에 4백3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32개 직종에 32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1991-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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