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현금통화 2천2백억 풀려/전년비 9백억 늘어

이달중 현금통화 2천2백억 풀려/전년비 9백억 늘어

입력 1991-06-19 00:00
수정 1991-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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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15일 동안 현금통화가 2천2백억원이나 풀려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은에 따르면 6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시중에 풀려 나간 현금통화는 모두 2천2백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1천3백억원)에 비해 9백억원 이상 더 풀린 것으로 집계됐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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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통화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휴가철을 앞두고 현금수요가 늘어난 탓도 있으나 광역의회선거의 영향으로 현금수요가 전년동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늘어난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1991-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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