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다음주 일본을 방문,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 외상과 만나 캄보디아·북한 및 다음달 런던에서 열리는 서방 7개 선진공업국(G7) 정상회담 등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18일 밝혀졌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 외교부장이 오는 25일부터 4일간 도쿄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는데 한 대변인은 그가 일본방문기간중 모종의 협정에 서명할 것으로는 예상치 않는다고 말했다.
도쿄 주재 한 아시아외교관은 전 외교부장의 회담의제에는 그가 이번주 방문하고 있는 북한문제와 지난주 나카야마외상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논의했던 캄보디아문제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 외교부장이 오는 25일부터 4일간 도쿄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는데 한 대변인은 그가 일본방문기간중 모종의 협정에 서명할 것으로는 예상치 않는다고 말했다.
도쿄 주재 한 아시아외교관은 전 외교부장의 회담의제에는 그가 이번주 방문하고 있는 북한문제와 지난주 나카야마외상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논의했던 캄보디아문제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6-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