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광역의회의원선거에 대비,17일 상오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갑호비상근무에 들어가도록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이번 광역의회의원선거는 기초의회의원선거 때보다 불법타락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전국의 모든 선거구에서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장소 및 유세장내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과 함께 투개표시설 및 투개표함 호송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이번 광역의회의원선거는 기초의회의원선거 때보다 불법타락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전국의 모든 선거구에서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장소 및 유세장내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과 함께 투개표시설 및 투개표함 호송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1991-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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