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광역의회의원선거에 대비,17일 상오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갑호비상근무에 들어가도록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이번 광역의회의원선거는 기초의회의원선거 때보다 불법타락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전국의 모든 선거구에서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장소 및 유세장내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과 함께 투개표시설 및 투개표함 호송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이번 광역의회의원선거는 기초의회의원선거 때보다 불법타락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전국의 모든 선거구에서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장소 및 유세장내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과 함께 투개표시설 및 투개표함 호송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1991-06-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