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후보자 15명 사퇴/무투표당선 16곳으로

광역 후보자 15명 사퇴/무투표당선 16곳으로

입력 1991-06-18 00:00
수정 1991-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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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17일 현재 전국 8백66개 시도의회선거구에서 15명의 후보가 사퇴하고 4명이 등록무효처리돼 후보자수는 모두 2천8백66명으로 줄었으며 무투표당선자는 16명이라고 밝혔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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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또 이날까지 모두 2백10건의 선거법 위반행위를 적발,13건을 고발하고 25건을 수사의뢰하는 한편 1백68건은 경고조치하고 나머지 4건에 대해서는 조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1991-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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