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상오 7시30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1동 237의52 연립주택 2층에 세들어사는 이춘옥씨(57·여)가 마루에서 목의 왼쪽부분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셋째아들 황섭씨(27·회사원)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6-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