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알바니아는 한국과 연내에 국교수립을 목표로 실질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북경의 알바니아 대사관 당국자의 말을 인용,16일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15일 한국의 무역대표단이 지난 4월 처음으로 알바니아를 방문한 사실을 소개하고 『대표단에 포함된 한국 외무부 당국자가 알바니아의 외무·재무·대외무역부 등의 담당자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는 실질적인 국교 교섭으로 한국과 국교가 조기에 실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15일 한국의 무역대표단이 지난 4월 처음으로 알바니아를 방문한 사실을 소개하고 『대표단에 포함된 한국 외무부 당국자가 알바니아의 외무·재무·대외무역부 등의 담당자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는 실질적인 국교 교섭으로 한국과 국교가 조기에 실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1-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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