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최두삼 주홍콩 특파원이 15일 하오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부임했다.
최 특파원은 홍콩에 상주하며 오는 97년 중국반환을 앞두고 있는 홍콩과 대한수교를 눈 앞에 둔 중국 및 동남아 각국의 정세를 취재,보도한다.
최 특파원은 홍콩에 상주하며 오는 97년 중국반환을 앞두고 있는 홍콩과 대한수교를 눈 앞에 둔 중국 및 동남아 각국의 정세를 취재,보도한다.
1991-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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