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취급하고 있는 「장미종합통장」의 대출한도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확대됐다.
외환은행은 15일부터 이 통장의 대출방식을 바꿔 3개월 이상 거래한 고객에 대해서는 거래실적에 따라 자동대출 1천만원,적금대출 2천만원 등 최고 3천만원까지 대출해주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또 이 통장을 거래하는 고객이 「장미점보예금」에 가입할 경우 37개월 만기에 44.22%의 수익률을 지급키로 했다.
외환은행은 15일부터 이 통장의 대출방식을 바꿔 3개월 이상 거래한 고객에 대해서는 거래실적에 따라 자동대출 1천만원,적금대출 2천만원 등 최고 3천만원까지 대출해주기로 했다. 외환은행은 또 이 통장을 거래하는 고객이 「장미점보예금」에 가입할 경우 37개월 만기에 44.22%의 수익률을 지급키로 했다.
1991-06-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