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정부는 오는 22일의 인도 총선 3차투표를 앞두고 북동부 편자브주에 경찰 및 민정당국을 지원하기 위해 군부대를 배치했다고 PTI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PTI통신은 펀자브주의 한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펀자브주가 소요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경찰과 보안군이 시크교도 과격분자들에 대한 수색,검거 등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이 고위관리는 『군은 시민들이 두려움 없이 투표할 권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거에 반대하는 분자들이 조성하는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시,군병력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TI통신은 펀자브주의 한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펀자브주가 소요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경찰과 보안군이 시크교도 과격분자들에 대한 수색,검거 등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이 고위관리는 『군은 시민들이 두려움 없이 투표할 권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거에 반대하는 분자들이 조성하는 어떠한 상황이 발생할시,군병력이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6-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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