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평촌 신도시의 상업·업무용지 18만2천7백평이 다음달초에 집중분양된다.
13일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자금확보를 위해 분당·평촌 신도시의 상업·업무용지를 조기매각키로 하고 7월초에 분당 15만평,평촌 3만2천7백평을 공매키로 했다.
또 분당에서 오는 8월 공공시설용지 3백평,평촌에서 오는 9월 상업용지 2만9천2백평을 추가로 매각키로 했다.
7월초 분당에서 매각되는 땅은 대부분 2∼3단계 지역이며 지난해 공급된 근린생활용지 및 병원부지를 제외하고 상업·업무용지로는 첫번째이며 필지별로 몇백 평씩 분할 매각될 예정이다.
13일 토지개발공사에 따르면 자금확보를 위해 분당·평촌 신도시의 상업·업무용지를 조기매각키로 하고 7월초에 분당 15만평,평촌 3만2천7백평을 공매키로 했다.
또 분당에서 오는 8월 공공시설용지 3백평,평촌에서 오는 9월 상업용지 2만9천2백평을 추가로 매각키로 했다.
7월초 분당에서 매각되는 땅은 대부분 2∼3단계 지역이며 지난해 공급된 근린생활용지 및 병원부지를 제외하고 상업·업무용지로는 첫번째이며 필지별로 몇백 평씩 분할 매각될 예정이다.
1991-06-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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