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 8시3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지하철역 부근에서 「범국민대책회의」 간부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명동성당으로 가던 「전교조」 정책실장 유상덕씨(41)가 불신검문에 걸려 안기부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1991-06-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