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1일 정원식 국무총리서리 폭행사건과 관련,지난 9일 학교 앞에서 붙잡힌 외국어대생 전동중군(24·일어과3·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 264)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1-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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