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본부세관은 6일 수입 추천 품목인 중국산 한약재 「오미자」 40여 t(시가 2억원 상당)을 값싼 다른 중국산 한약재를 수입하는 것처럼 세관에 허위신고해 관세를 포탈하려던 서울 양천구 신월동 995의7 한약재 판매상인 휘성약업 대표 민병국씨(43·서울 양천구 신월1동 225)의 서울 회사 사무실과 한약재가 적재돼 있는 부산항 제4부두 창고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키로 했다.
1991-06-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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