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캄보디아 사태해결 후 발족될 유엔 캄보디아 잠정기구(UNTAC)에 자위대 요원을 파견,휴전 감시와 함께 수송,보급,의료 등 후방지원 업무를 맡도록 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 외무성을 중심으로 검토작업에 들어간 캄보디아 평화유지 유엔 협력안에 의하면 일본은 유엔 대기군을 보유한 스웨덴 등 북유럽제국과는 달리 지리적으로 탐보디아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점을 최대한 활용,장차 추진될 평화유지 활동에 적극 참가키로 하고 구체안이 마련되는 대로 여야간 협의를 거쳐 8백명의 자위대 해외파견을 밀고나갈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일 외무성을 중심으로 검토작업에 들어간 캄보디아 평화유지 유엔 협력안에 의하면 일본은 유엔 대기군을 보유한 스웨덴 등 북유럽제국과는 달리 지리적으로 탐보디아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점을 최대한 활용,장차 추진될 평화유지 활동에 적극 참가키로 하고 구체안이 마련되는 대로 여야간 협의를 거쳐 8백명의 자위대 해외파견을 밀고나갈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1991-06-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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