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존층 보호를 위한 신규물질의 개발이 세계적 움직임으로 확산됨에 따라 오는 6월17∼21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3차 몬트리올의정서 가입국회의」에 정부 대표단을 파견,한국정부의 몬트리올의정서 가입의사를 공식전달키로 했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몬트리올의정서 가입 70개국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불화염화탄소화합물질(CFC) 사용상품 중 무역규제 대상으로 묶을 품목을 이번 나이로비회의에서 정할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일단 밝히는 한편 무역규제 대상 품목의 파악 및 각국과의 신규물질 개발 협의도 벌일 계획이다.
정부 대표단은 외무부,상공부,환경처 등의 관계관들로 구성된다.
29일 상공부에 따르면 몬트리올의정서 가입 70개국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불화염화탄소화합물질(CFC) 사용상품 중 무역규제 대상으로 묶을 품목을 이번 나이로비회의에서 정할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일단 밝히는 한편 무역규제 대상 품목의 파악 및 각국과의 신규물질 개발 협의도 벌일 계획이다.
정부 대표단은 외무부,상공부,환경처 등의 관계관들로 구성된다.
1991-05-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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