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 대표는 28일 하오 여의도 럭키금성빌딩에서 산업체 부설고교 및 특별학급 학생,담당교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재 대학 야간부 정원의 20%를 산업체 근로자 특별전형으로 뽑고 있으나 오는 94년까지 이를 5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1991-05-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