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자단에 밝혀
【도쿄=박정현 특파원】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방위청 장관은 28일 『과거에도 일본 자위대가 해외에 파견된 예가 있으며 앞으로도 자위대는 해외에 나가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일본정부는 자위대의 유엔평화유지활동(PKO) 참여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케다 장관은 이날 하오 일본 방위청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자위대 PKO 대원의 활동범위와 관련,『PKO 활동과정에서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필요한 자위력을 행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 일정 수준의 해외전투활동도 고려하고 있음을 분명히했다.
【도쿄=박정현 특파원】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방위청 장관은 28일 『과거에도 일본 자위대가 해외에 파견된 예가 있으며 앞으로도 자위대는 해외에 나가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일본정부는 자위대의 유엔평화유지활동(PKO) 참여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케다 장관은 이날 하오 일본 방위청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자위대 PKO 대원의 활동범위와 관련,『PKO 활동과정에서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필요한 자위력을 행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 일정 수준의 해외전투활동도 고려하고 있음을 분명히했다.
1991-05-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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