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기제 검찰총장직을 무난히 마치고 30년 동안 몸담았던 검찰을 떠나던 지난해말부터 어떤 기회가 닿으면 반드시 중용될 것으로 예상되어왔다.
깨끗한 용모에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전형적인 수재형 검사라는 평을 받았고 깊게 사귀면 부드러운 면을 지녀 후배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왔다.
김 장관은 또 학구파로 지난 84년 5월 서울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것을 비롯,「형법개정시론」과 「조선시대형전」 등의 저서가 있다.
부인 박화자 여사(45)와의 사이에 1남2녀.
깨끗한 용모에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전형적인 수재형 검사라는 평을 받았고 깊게 사귀면 부드러운 면을 지녀 후배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왔다.
김 장관은 또 학구파로 지난 84년 5월 서울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것을 비롯,「형법개정시론」과 「조선시대형전」 등의 저서가 있다.
부인 박화자 여사(45)와의 사이에 1남2녀.
1991-05-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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