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김포해안매립지 1단계 공사가 완공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난지도쓰레기장을 폐쇄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한갑수 차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김포매립지는 첨단위생매립시설을 갖추고 있으므로 영종지구까지 합치면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앞으로 1백년간 위생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수도권의 쓰레기 배출량은 하루 4만여 t으로 3t트럭 1만3천대분이다.
한갑수 차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김포매립지는 첨단위생매립시설을 갖추고 있으므로 영종지구까지 합치면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앞으로 1백년간 위생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수도권의 쓰레기 배출량은 하루 4만여 t으로 3t트럭 1만3천대분이다.
1991-05-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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