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업계 주장… 통상마찰 조짐
미국 소프트웨어업계가 현재 한국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약 65%를 불법복사품이라고 주장,이의 시정을 촉구하고 있어 자칫 한미간 통상마찰로 번질 전망이다.
24일 무공의 뉴욕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미 소프트웨어협회(BSA) 회원사 8개사 가운데 5개사는 한국의 2개 업체가 미국의 소프트웨어를 불법사용하고 있다는 혐의를 잡고 한국 검찰청에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협회는 또 한국업체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사에 따라 지난해 미국이 입은 손실이 1백억∼2백억달러에 이르렀다고 주장,이의 근절을 위해 미 행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소프트웨어업계가 현재 한국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약 65%를 불법복사품이라고 주장,이의 시정을 촉구하고 있어 자칫 한미간 통상마찰로 번질 전망이다.
24일 무공의 뉴욕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미 소프트웨어협회(BSA) 회원사 8개사 가운데 5개사는 한국의 2개 업체가 미국의 소프트웨어를 불법사용하고 있다는 혐의를 잡고 한국 검찰청에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협회는 또 한국업체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사에 따라 지난해 미국이 입은 손실이 1백억∼2백억달러에 이르렀다고 주장,이의 근절을 위해 미 행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05-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