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은 24일 광역의회의원선거에서 후보로 나설 1차 공천자를 오는 29일 발표하고 오는 31일에는 공천자대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김봉호 사무총장은 24일 『지금까지 5백30여 명의 공천자를 확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등록마감 전까지 계속 신청을 받아 모두 6백여 명을 공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봉호 사무총장은 24일 『지금까지 5백30여 명의 공천자를 확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등록마감 전까지 계속 신청을 받아 모두 6백여 명을 공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1-05-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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