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23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24일 상오 9시 서울 종로구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인권위회의실에서 검찰측과 「전민련」 강기훈씨,김기설씨의 애인 홍 모양,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수사를 해줄 것』을 검찰에 제의했다.
199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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